<天機포럼 政治時論 23-124회,
국민을 위한다고
文 會 穆
安民硏究所長
23.9.15(금)
수척해진 모습에
누가 애처러워 하나
정치인이 입만 벌리면 하는 말, 국민을 위한다.
이 말을 믿는 국민은 있나. 자고 일어나면 편 갈라 싸움짓만 하는 것이 정치인의 일과인데. 친노와 비노, 친박과 비박, 친문과 비문, 친윤과 비윤, 친명과 비명으로 나누어 언제 국민을 위해 일했나.
군주가 마르면 온 백성이 살찐다.
君瘦天下肥(군수천하비)
임금의 수고와 희생으로 천하가 행복해진다는 의미이다.
억지로 수척하게 만든 모습에 백성이 안타까워할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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