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機포럼 安保時論 22-121회,
전임자를 잘 두어야지
文 會 穆
安民硏究所長
22. 9.17(토)
이런 전임자들 두는 것도 숙명이다
문재인이란 자가 있다. 역사를 두려워하지 않은 자다. 5년 동안 한 일이라곤 나라를 피폐케 하고 국민을 편 갈라 갈등을 부추긴게 전부다. 후임자가 계승 발전시킬 정책이나 국가사업은 없고 나라를 엉망으로 만들어 놓은 그 간의 실정만 백일하에 드러나고 있다.
정권연장을 위해 사활을 걸었다. 국가와 민족의 미래를 위해 헌신하려는 줄 알고 있었다. 실은 종북좌파와 운동권이 정권을 잡고 끼리끼리 잘 해 먹은 불법과 비리를 덮기 위해 정권연장을 위해 발버둥 쳤으나 뜻대로 되지 않았다.
그 간 저지른 불법과 비리를 그냥 넘어갈 수도 없고 청소해야 하는데 보통 큰일이 아니다. 좌파정당은 정적을 제거하려고 정치탄압이라거나 보복이라고 목청을 높이고 있다. 깜도 안 되는 자를 정적이라고 제거할 필요가 있나. 그냥 자빠질 텐데
배운 적이 없어도 꽃도 필 때와 질 때를 안다. 順天者存 逆天者亡이란 말도 못 들어 보았는가. 자연의 순리와 인간의 도리를 어긴 자는 어떻게 될 것인가.
이념에 찌들어 나라를 이끈 결과를 뻔히 보고도, 때마다 졸개들이 찾아다니며 머리 조아리고 사진 찍고 글을 올린다. 패거리의 얄궂은 운명이다.
퇴임 후 아무 일도 없는 듯이 여생을 즐길 수 있겠나.
역사를 두려워 않은 자를 하늘이 가만히 두겠는가. 끝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