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機포럼 政治時論 23-127회,
나, 그런 놈이야
文 會 穆
安民硏究所長
23.9.21(목)
나 떨고 있다
불체포 특권을 내려놓겠다고 하니 진짜인줄 알더라. 아직도 나를 모르나.
자신의 이익을 위해 말을 뱉어놓고, 정작 실천해야 할 때가 오면 자신이 약속한 말을 삼켜 먹어버린다. 이익과 손해에 따라 얼마든지 말을 먹어버린다. 이 자에게 義가 있겠는가.
너희는 불신할 것 없다.
내가 뱉은 말을 먹지 않는다
(爾無不信 朕不食言)
- 《書經》<湯誓> 편
정말 쫄은 모양이다. 대 놓고 한 말을 뒤집는다.
몸이 허약해졌으니
食言으로 살 좀 찌우시오.
食言而肥.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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