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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機포럼 安保時論 22-122회, 개탄스러운 인간들
  • 작성자 : 문회목
  • 작성일 : 2023.09.22
  • 조회수 : 258


<天機포럼 安保時論 22-122회,

개탄스러운 인간들

文 會 穆

安民硏究所長

​22. 9.22(목)

몽둥이로 쫓아낼 수도 없고

개탄스럽다는 평소에는 잘 들어볼 수 없는 말이지만, 정치판에서 수시로 사용하는 말이다. 개탄스럽다는 말의 뜻은 ‘분하거나 못마땅하여 욕지걸이가 나오려고 하다’라는 의미이다.

정치판을 보면 개탄스럽다. 내 돈으로 저런 인간들을 먹여 살리고 있으니 개탄스럽다. 그런 인간 쓰레기들을 쉽게 청소하지 못하니 개탄스럽다.

민주당을 보면 개탄스럽다. 거의 실성한 집단이다. 특정지역의 특정세력과 광신지지자들이 미쳐 날뛰고 있다. 매일 언론에 나오는 인간들은 정해져 있다. 이들이 처음 하는 말은 국민을 위해서다. 그러나 진즉 국민을 위하는 말은 없고 정쟁을 위한 유치하고 사소하고 잡다한 것들 뿐이다. 창피도 모르고 또 나와서 거짓말 선동을 한다.

민주당의 재미있는 행태는 나팔수와 앵무새 놀이이다. 한 놈이 떠들어대면 그것의 진위를 떠나 똑 같은 말을 반복하여 따라한다. 거기에 속해 있는 인간들은 어느새 떼로 합창을 한다. 당대표라는 자까지 한 마디 거들면 광신자 집단으로 변한다.

皮裏春秋피리춘추 또는 皮裏陽秋피리양추라는 말이 있다. '가죽 속 춘추' 즉 '몸속의 춘추'라는 뜻으로, 겉으로는 잘잘못을 가리지 않는 사람도 마음속으로는 시비를 분명히 구분하고 있음을 일컫는 말이다, 다시 말해 말을 않는다고 생각이 없는 것이 아니다 는 의미다.

민주당은 자신들을 지지지하는 얼빠진 꼭두각시 다루듯 국민들을 바보로 생각하고 끓는 물속의 물고기 같이 언제 죽을 줄 모르고 날뛰고 있다. 제각기 나름대로의 속셈과 분별력이 있는 똑똑한 우리국민이 가만히 있겠는가

진정 나라를 걱정하고 국민을 위한다면 지금 당장 헛질 하지 말고 자기 파괴적인 정쟁을 멈추고 경제 살리기부터 서둘러야 한다.

밥값 못하는 놈은 몽둥이로 쫓아내야 한다. 그러지 못하니 개탄스러울 뿐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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