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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機포럼 政治時論 23-132회, 찌질한 인간
  • 작성자 : 문회목
  • 작성일 : 2023.09.29
  • 조회수 : 188


<天機포럼 政治時論 23-132회,

찌질한 인간

文 會 穆

安民硏究所長

23.9.26(화)

어떤 추한 모습을 보일까

내가 한 일은 모두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나밖에 없었다.

- 나폴레옹

오늘 구속의 기로에 섰다. 자신과 관련된 상황이 불리하면, 모두 ‘나는 모른다’. ‘나와 관련이 없다’. ‘측근이 아니다’. ‘수 많은 직원 중의 하나다’. ‘소설이다’. ‘안타까운 죽음이다’

영웅과 비교할 수 없지

지도자로도 인간적으로도 찌질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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