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機포럼 政治時論 23-132회,
찌질한 인간
文 會 穆
安民硏究所長
23.9.26(화)
어떤 추한 모습을 보일까
내가 한 일은 모두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나밖에 없었다.
- 나폴레옹
오늘 구속의 기로에 섰다. 자신과 관련된 상황이 불리하면, 모두 ‘나는 모른다’. ‘나와 관련이 없다’. ‘측근이 아니다’. ‘수 많은 직원 중의 하나다’. ‘소설이다’. ‘안타까운 죽음이다’
영웅과 비교할 수 없지
지도자로도 인간적으로도 찌질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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