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機포럼 安保時論 22-125회,
始發奴無色旗
文 會 穆
安民硏究所長
22. 10.1(토)
더불어와 좌파언론이 연통하여
벌리는 망국적 작태
輪言漸腫
더불오당은 이재명의 불법 및 비리사태에 대한 국면전환을 위해 윤석열 정부에 대한 꼬투리 잡기에 광분하고 있던 차에 대통령의 해외순방 성과와 비속어 논란을 두고 좌파언론과 연통하여 망국적 작태를 벌리고 있다.
MBC는 자막을 조작하여 한미동맹을 이간시키고 국익을 훼손하면서 국제적 망신을 초래하고 있다. 민주당은 대통령의 해외순방을 외교참사로 규정하고 외교장관 해임건의안을 처리하여 정치는 마비되고 국정혼란 및 국론분열을 책동하고 있다.
이번 사태에 대해 근본적 물음을 묻고자 한다.
국익보다 국민의 알권리가 우선인가,
악의적인 의도를 갖은 자막조작을 용인해야 하나
이들 책임자에 대한 처벌이 언론탄압인가
정치적 편향성을 갖는 보도를 용인해야 하나
정상적인 국민이 허접하고 잡스러운 기사를 원하는가
이번 사태에 대한 대통령의 사과가 필요한가
금번 사태에 대한 더불어당과 종북좌파세력의 작태는 비판 받아야 한다. 다불어당은 대통령을 해임 내지 탄핵을 하고 싶으나 하지 못하니 대신 외교장관의 해임건의를 밀어붙였다. 이는 대선불복 행위나 진배없다. 이재명의 개노릇하는 정창래는 윤 대통령을 비난하며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어야했었다는 발언을 서슴치 않고 하고 있다.
외교장관 해임건의안 표결에서 보인 민주당의 행태를 볼 때, 더불어당은 희망이 없음을 보여주고 있다. 일사분란한 당 운영이라 주장하고 싶겠지만 민주주의 정당과는 거리가 먼 공산당이나 하는 짓을 서슴치 않고 있는 것이다. 예상한 대로 당 운영에서 종북좌파 세력의 입김이 여전하여 운동권식 종북좌파 정치 행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종북좌파세력의 폭주를 조정할 수 있는 세력이 없는 정당은 정당이 아니라 정치패거리 집단이다. 더불어당과 종북좌파 세력들 스스로 망국적 세력임을 자인한 것이다.
윤석열 정부를 흠집 내어 부정적 인식심기에는 성공한 것 같이 보이나, 정치를 망가뜨리고 국론을 분열시키며 국력을 낭비하는 이성을 상실한 패거리 집단임을 스스로 자임하고 있다.더불어당은 대한민국이 잘 되는 것을 방해하는 세력이다. 수권정당으로서의 실력을 쌓을 생각은 없이 정부전복의 생각에만 몰두하고 하고, 대선불복 행태를 지속하면서. 탄핵, 해임, 촛불혁명 등 정치의 막장을 일상화하고 있다. 민주당은 물갈이가 필요하다.
금번 사태를 간단히 볼 일이 아니다. 종북좌파세력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이 자들에게 애국, 국익 등의 개념은 없다 윤석열정부의 생존을 바라는 자들이 아니다. 통제 가능하다고 쉽게 생각하고 있다면 큰 일이다.
나라 망신, 국론 분열을 책동한 책임을 반드시 물어야 한다. 강력한 대응과 조치가 필요하다.
끝으로, 외교참사는 지나 간 일이니 경제참사라도 막아야 한다는 이재명의 헛소리를 어떻게 생각하나. 왜 정권교체가 됬는지를 망각하고 경제참사를 일으킬 자가 경제참사를 막겠다니, 이런 자가 훌륭한 정치지도자라고 매달리고 있는 민주당이 굴러가고 있으니 놀라울 뿐이다.
이 참에 좌파정당의 비호아래 개 노릇하는 MBC를 치워버리라. 아직도 헛소문을 부풀리는 종북좌파의 책동에 넘어가는 바보도 있다.
輪言漸腫
始發奴無色旗.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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