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機포럼 安保時論 22-123회,
종북좌파는 척결이 답이다
文 會 穆
安民硏究所長
22. 9.26(월)
죽고 살기로 나선 종북좌파 세력
兩敗俱傷
윤석열 대통령의 해외순방을 두고 벌리고 있는 종북좌파들의 행태를 보면 더 이상 관용과 포용의 대상이 아님을 보여 주고 있다.
민주당과 좌파세력은 해외순방의 성과에 대한 공방은 뒷전이고 국익과 국격을 무너뜨리면서 까지 악의적으로 종북반미 선동에 전념하면서 기회가 왔다고 생각했는지 대통령의 막말논란과 의전문제에 대해 공격을 하면서 윤석열 정부 흠집내기에 광분하고 있다.
지금 민주당은 나는 살고 너는 죽어라가 아니고 너 죽고 나 죽자는 兩敗俱傷과 함께 파멸의 길로 가자는 同歸於盡의 막가파식 정치를 하고 있다. 더욱이 좌파언론과 외곽세력인 노조와 전교조를 부추겨 사회혼란을 획책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 앞에는 해결해야 할 수 많은 민생현안과 과제가 놓여 있다. 진위여부를 떠나 정치공방의 소재를 제공한 책임이 있는 만큼 논란을 질질 끌고 있을 여유가 없다. 좀 더 겸허하고 절제된 언행과 태도로. 신속히 정리하고 국정에 전념해야 한다.
수준 낮은 정치현실을 직시하고 대통령의 옳은 판단과 결심이 절실하다. 민주당은 이미 국익이고 민생이고 간에 ‘너 죽고 나 죽자’고 나선 상태다. 또 한번 맛 들였던 광우병, 촛불 책동 같은 사회혼란에 대비해야 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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