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機포럼 政治時論 23-135회,
왜 개만 욕 먹냐
文 會 穆
安民硏究所長
23.10.1(월)
신품종 ‘개딸’로 정치판 교란
이재명이 개량한 신품종 개딸이 정치판을 개판으로 만들고 있다.
‘야생의’ 또는 ‘질이 떨어지는’ 뜻을 더하는 개가 일부 식물 명사 앞에 붙으면 어떻게 되나. 개꿀, 개떡, 개꽃, 개살구, 개복숭아, 개딸기, 개머루, 개딸. 개수박 등
‘헛된’, ‘쓸데없는’ 뜻을 더하는 개가 추상적인 일을 나타내는 일부 명사 앞에 붙으면 이렇게 된다. 개꿈. 개죽음 등
‘보잘 것 없는’ 뜻을 더하는 개가 일부 명사 앞에 붙으면 이런 말이 된다. 개폼. 개사망. 개호령 등
‘
‘정도가 심한’, ‘엉망진창의’의 뜻을 더하는 개가 부정적인 뜻을 가지는 일부 명사 앞에 붙어, 개꼴. 개놈. 개판. 개망신. 개수작. 개자식. 개새끼. 개잡놈. 개망나니 등이 된다.
2022년에 이재명이 개발한 국내신품종 개딸이 ‘개혁의 딸’이 아니라 ‘개 같은 딸’이 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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