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朱文公 勸學文
- 작성자 :
문회목
- 작성일 :
2023.10.08
- 조회수 :
285
愚草 文會穆
全筆家
08. 10. 7
朱文公 勸學文
소년은 쉬 늙지만
학문을 이루기는 어렵다
少年易老學難成
한치의 시간도 허비하지 마라
一寸光陰不可輕
연못가의 봄 풀이 아직도
꿈을 깨지 못하나
未覺池塘春草夢
뜰 앞의 오동잎 하나
이미 가을소리를 전한다
階前梧葉已秋聲.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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