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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機포럼 安保時論 22-127회, 이재명의 망국적 발언
  • 작성자 : 문회목
  • 작성일 : 2023.10.09
  • 조회수 : 270


<天機포럼 安保時論 22-127회,

이재명의 망국적 발언

文 會 穆

安民硏究所長

​22. 10.8(토)

망한 나라는 다시 존재할 수 없다

亡國不可以復存

망한 나라는 다시 존재할 수 없고 亡國不可以復存

죽은 자도 다시 살아날 수 없는 것이다 死者不可以復生

현명한 임금은 신중해야 하고 明主愼之

훌륭한 장수는 깊이 살피는 것이니 良將警之

나라를 보전하고 군대를 온전히 하는 길이다 此安國全軍之道也

- 《孫子兵法 12》<火攻篇>의 마지막에 나오는 구절.

북한의 위협에 대해 보수우파는 강력한 대응으로 전쟁을 억제해야 하고, 종북좌파는 북한과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 대화로 해결해야 한다고 한다. 양측 모두 맞는 말이다. 그러나 망한 뒤에 무슨 쓸모 있는 말인가.

종북좌파들이 집권하고 북한과의 평화를 부르짖으면서 평화쇼를 벌리고 북한이 핵무력을 고도화, 정밀화, 대량생산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었다. 이제 핵위협이 현실화되어 군이 이에 대응하는 것이 마땅치 않다. 결국 우방국의 핵우산에 의존하거나 우리도 핵무장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재명이란 자는 동해에서 한미일 해상훈련을 독도 근해에서 하는 것을 비난하며 한미일 훈련은 극단적 친일이며 국방참사라고 했다. 한일 관계가 제대로 정립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일본에 자위대를 군대로 공식 인정하는 근거가 될 수 있고, 일본의 군사 대국화와 보통 국가화를 떠받쳐 줄 수 있다고 했다.

이재명의 주장은 그럴 듯하게 보이지만, 한 나라의 수장이 되겠다는 자가 나라를 망하게 하려는 어리석은 발언이다. 안타까운 것은 정부, 여당이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는 데 있다. 제발 좀 제대로 하라.

- 한미일 해상훈련은 핵무력이 없는 대한민국이 우방과 연대하여 북한의 핵위협 도발을 억제하려는 동맹의 의지 표시의 일환이다.

- 동해는 북한 잠수함 세력의 활동무대이고 유사시 전쟁터이다.

- 훈련해역은 북한 잠수함 세력의 침투로이기 때문에 차단 훈련은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당연한 것이다.

- 훈련지점을 편의상 독도 기점으로 표기한 것인데 의도적으로 독도 인근인양 호도하고 있다. 이재명과 안규백이란 자는 반일감정을 촉발시키지 못해 안달하고 있는 것이다.

- 일본 자위대가 군대냐 아니냐, 일본 해군의 욱일기가 한국 인근에 나부끼는 것을 용납할 수 있느냐 아니냐의 논쟁은 민주당의 전문지식이 있는 의원이 지적하라

윤석열 정부 만큼은 정부, 여당이 합심하여 종북좌파의 친일,반일타령을 완전히 박살내라.

한미일 동맹 문제와 일본과의 문제는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중대한 사안인 만큼 정부, 여당은 세밀하고 구체적 대응책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재명과 종북좌파들은 국익을 위하는 것이 아니고 나라가 망하기를 바라는 자들이다. 안보문제를 같이 논의할 자들이 아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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