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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愚草斷想 22-12회, 구국의 깃발, 높이 흔들라
  • 작성자 : 문회목
  • 작성일 : 2023.10.20
  • 조회수 : 258

<愚草斷想 22-12회,

구국의 깃발, 높이 흔들라

​ 文 會 穆

愚草 全筆家

​ 22. 1. 24(월)

구국의 해사 깃발 펄럭이다

명나라 화가 唐伯虎(唐寅)가 어전 과거시험인 회시를 준비하고 있을 때 해원(향시 1등)을 한 향시에서 뇌물, 시험문제 사전 누출문제가 불거졌다. 감독관은 파면당하고 무고한 당백호마저 연루되어 해원 칭호를 박탈당하고 옥살이를 하였다. 후에 석방된 뒤에 탄식하며 이렇게 읊었다.

한 번 잘못 딛으면 천년의 한

一失足成千古恨

뒤 돌아보니 몸은 이미 백년

再回头已百年身

- 《明史·文苑列传·唐寅》

경제를 망치고 정치적 혼란만을 야기하는 정치인들과 광신자 들은 역사의 죄인이 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있다.

또 이재명이라는 盜拓이 나타나 나라를 훔치려고 한다. 이 자의 분열과 갈등 책동에 동조하는 자도 많다는 현실도 직시해야 한다. 망국의 세력을 반드시 막아야 한다.

위엄 있는 해사깃발 행진이 자유우파를 결속시키고 애국시민을 일깨워 이념에 찌든 대한민국에 희망을 되살리고 있다.

높이 펄럭이는 구구의 깃발을 국민들이 보고 있다.

단결하여 다시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하자.

어리석은 국민은 하늘도 돕지 않는다.

다시 길바닥에 나서는 일이 없애야 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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