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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가을
  • 작성자 : 현우
  • 작성일 : 2023.10.22
  • 조회수 : 252

   

         시월의 가을 

                       성범모

 

     지난 여름은 너무나 더웠어요
     그늘에 있어도 소나기가 그리웁고
     계곡물에 발 담가도
     시원한 에어컨 바람 생각나는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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