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제하시겠습니까?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내용을 남겨주세요. 최대 글자수를 초과하였습니다. 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天機포럼 政治時論 23-147회, 테루아가 좋아야
  • 작성자 : 문회목
  • 작성일 : 2023.11.04
  • 조회수 : 317


<天機포럼 政治時論 23-147회,

테루아가 좋아야

文 會 穆

安民硏究所長

23.11.2(목)

변질된 토양에서

좋은 결실 기대 못한다

와인 맛을 결정하는 주요 요소는 품종, 테루아, 양조방법이다. 이 중 테루아는 인위적으로 조절할 수가 없다. 테루아(Terroir)는 토양이란 뜻이지만 단지 토양과 하층 토양만이 아니라, 지형, 고도, 태양광 노출, 주변 환경 그리고 기후 같은 다른 변수들을 모두 포함한다.

국회가 쓰레기통이 된 이유

완장 채우니 갑질 하는 놈

자신만 헌법기관으로 아는 놈

자신만이 국민대표라고 하는 놈

기회만 되면 사익을 챙기는 놈

틈만 나면 가짜뉴스를 퍼뜨리는 놈

북한 이야기만 나오면 희색이 도는 놈

북한인권이 거론 되면 경기하는 놈

입만 벌리면 국민 이야기 하는 놈

공과 사를 구별하지 못하는 놈

해여 할 일을 잘 모르는 놈

상식이 안 통하는 놈

근본적인 자질이 안 된 놈

어떻게 이런 놈들이 국회의원이 됬는지. 이런 놈들이 국회에서 큰소리치니 국회무용론, 국회해체론이 나오는 것이다.

문제의 핵심은 누가 이런 놈들은 공천했는가, 누가 이런 놈들을 뽑아 주었는가 하는 것이다. 더불어당 총선기획단을 출범시켰다. 썩은 감자로 변질된 토양에서 기대하는 결실을 맺을까. 싹수가 노랗다, 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다음글
이전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