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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愚草 斷想 22-113회, 대형참사와 ugly koreans
  • 작성자 : 문회목
  • 작성일 : 2023.11.13
  • 조회수 : 279

<愚草 斷想 22-113회,

대형참사와 ugly koreans

愚草 文會穆

全筆家

.22.11.9(수)

국가적 재난에서도

교훈을 얻지 못하는 국민

국회에서 하는 짓을 보라.

쓰레기 참사가 날 직전이다.

여야의 행태를 보라,

탓 타령으로 이전투구로 날 샌다.

민주당의 행동강령을 보라.

재난을 정치장사에 활용하라.

정부의 대응을 보라,

무대비, 무책임 주장만 있다

전문가의 조언을 보라.

그 때 그때 다르다.

언론 보도를 보라,

선동이 주업이다

종북좌파는 추모를 이용한다

정권전복에 활용하라.

똑 같은 재난은 없다. 교훈에서 대책이 나오는데 교훈이 없으니 무슨 대책을 마련하겠는가.

국민의 재난에 대한 평소의 무관심을 나무랄 수 없다. 그러나 우리의 일상이 재난과 사고로부터 안전하지 않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한국은 여전히 재난과 안전취약 국가이고, 어떤 재난과 안전사고에도 취약성을 노출할 것이다.

다행한 것은 우리 국민에게는 재난과 사고를 극복할 힘이 있다는 것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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