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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愚草 斷想 22-114회, 웃기고 있네
  • 작성자 : 문회목
  • 작성일 : 2023.11.13
  • 조회수 : 281


<愚草 斷想 22-114회, 웃기고 있네

愚草 文會穆

全筆家.

22.11.10(목)

너무 웃겨서 정신 잃고 쓰러지다

抱腹絶倒

男尊女卑

남자는 여자 기분을 위해 존재한다

東問西答

동쪽 문 닫으니 서쪽 문 답답하다

駐車禁止

술과 차는 안 팝니다

臨戰無退

의원 앞에는 침 뱉으면 안된다

그게 국감이냐, 코미디지, 본인들만 모르고 있는가 보다.

국회모욕죄, 정말 웃기고 있네.

포복졸도는 포복절도(抱腹絶倒)가 맞는 말로, 배를 안고 넘어질 정도로 몹시 웃는다는 뜻이다. 정말 웃겨 넘어가겠다.

'웃기네'의 영어 표현도 웃긴다. My arse!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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