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機포럼 政治時論 23-148회,
무책임한 정치지도자
文 會 穆
安民硏究所長
23.11.5(일)
이는 나의 죄이다
是予之罪也
보잘 것 없는 내가 군주가 되어
予以眇身居上
백성을 먹어 살리지 못하여
不能養民
노약자를 이 지경 만들었으니
使老幼至於此極
이는 나의 죄이다
是予之罪也
- 《三國史記》<卷第一 新羅夲紀 第一>
儒理 이사금 5년조
* 유리 이사금은 신라 3대왕으로
33년간 재위
야당대표인 자가 감상적 평화에 빠져 평화타령으로 국민의 안위를 저버리고, 포풀리즘 정책으로 재미 본 것을 잊지 못하고 국가의 곡간을 비게 하려는 책동을 멈추지 않고 있다.
이런 무책임한 자가 나라를 분열시키려고 하는 것 자체가 국가의 존립을 위험에 빠트리는 커다란 위해 요소이다.
범죄와 비리에 연루되어 정치를 혼탁시키는데 ‘내 탓이라’는 반성도 없다. 끝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