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愚草斷想 24-1회, 國運이 용 솟음 쳐라
東谷 文會穆
全筆家
24.1.1(월)
바위도 뚫는다
中石沒鏃

甲辰年은 대한민국의 흥망을 가르는 총선이 있다. 우리의 힘을 한 곳에 모아 압승을 거두어야 한다.
漢나라 장수 李廣이 호랑이로 알고 쏜 화살이 박힌 것은 실은 바위었다 고사에서 우리 국민 모두가 한 마음으로 결실을 이루어 내자는 의미에서 中石沒鏃을 신년휘호로 뽑았다.
* 沒빠질 몰, 鏃화살 촉
- 《史記》<李將軍列傳>
위대한 국민의 놀라운 힘을 보여 주자.
合心하면 안 될 일이 없다
二人同心其利斷金,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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